구직활동-

말그대로...

취업좀 해야겠어요=ㅅ=놀면 못쓰겠다능

젊어서 벌어야지...에휴 놀 팔자는 못되는듯

집앞에 새로생긴 마트에 가봐야겠어요....

by 첼란 | 2008/08/11 14:22 | 내가 하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미이라 3 보고왔습니다

어제 신랑생일이라 퇴근후 같이 영화보러가기로 의견을 맞추고 미이라3 보고왔어요...

한마디로 감상은...


이모텝과 에블린을 돌려줘!!!!!!!!!!!!!!!!!!!!!!!!!!!!!!!!!!!!!!!!!!!!!!!!!!!!!!!!!

그리고 이연걸 지못미;ㅅ;....

뭐 그럭저럭 재밌게 봤지만....개인적으론 2편이 젤 짱인듯...

4편도 나올꺼같은데 그때도 이러면 안되!!

by 첼란 | 2008/08/01 13:33 | 내가 하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지뢰!!!

지뢰!!!

아이스윈드님 블로그갔다가 밟고 모시고 옵니다...


※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한다(-_-...눼...)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남자 : 요즘은...이승기 같은 성격와 외모정도??(신랑보고도 아들낳으면 이승기같은 연얜이 됬으면한다는 망말을 내뱉..)
여자 : 쿨하면서도 삶에 도움되는 이야기와 배품을 가진 언니...(배풀어주세요~>ㅁ<)

● 연상은 좋아해?
아무래도 연하보단 연상이 났더라는...

●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
삼성껀데...걍 공짜폰...(상태 안조음...버튼몇개 잘 안눌러짐)

● 핸드폰 고리는?
버스카드와 친구가 일본에서 사다준 나무토끼에 가죽끈(신랑이랑 커플임...신랑은 나무곰)

● 수첩은 가지고 있나요?
메모지와 볼펜은 필수!!

●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울산대학교앞에서 산 만오천원짜리 갈색비닐가방

●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지갑 수첩 볼펜 동전지갑 잡다영수증 안경닦기 머리끈 등등

●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안빈지 오래됬는데...(이런;;;;내가 메말라버릴줄이야;;)

●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연한 푸른빛정도....부드럽고 연한색

● 좋아하는 요일
주말이 짱이지-ㅅ-....만 백수인 요즘은 상관없다능...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칠검...한국배우와 어설픈 한국말하는 중국배우-_-...허참....

● 화날 때는 어떻게 해?
머리가 차갑게 식어가...냉정해지고 가끔 충동적일때도...

● 세뱃돈은 어디에 써?
.....세뱃돈이 뭐더라....

●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차라리 여름이 났지....
추운건 질색!!!!

●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몇일전에 달보고 엄마보고파서 흑흑....엄마아빠 보고파~울산가고파~(철없는 초보주부)

●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매트리스밑엔 암꺼도 못넣어....그냥 다리없이 네모내서...

● 어젯밤 뭐했어?
밥한공기에 떡볶이 한가득 만들어서 신랑이랑 먹었지...고추장 한숫갈 덜넣을껄...맛있게 됬는데 너무매웠으

● 좋아하는 자동차는?
외제차가 좋아보이던데...눈을 넓혀가는중....아우디는 바로바로 알수있음!!!
그래도 귀엽고 동글동글한 경차가 좋다능...

●새우?
내가 새우 소금구이의 달인이여써-ㅁ-....(뭐 별거없지만)
통통하나 새우를 소금위에서 구워주면-ㅁ-캬아!!


※자~ 이 포스팅 보신분들 지뢰밟으신겁니다!! 하세요!

by 첼란 | 2008/07/21 23:26 | me?!....... | 트랙백 | 덧글(2)

주부입니다-

그것도 아주 초보주부
주부는 고달프고 바쁜거로군요...
근데 게으르고 투정만 부리고있네요
오늘은 집수리의 마무리인...화장실문 교체와 문 페인트칠!!
페인트칠하는 아주머니 바쁘게 손놀리시네요....흑...이거 다 마치면 언제 냄새 빠지려나...
거기다 또 대청소!!
아직 내짐도 다 풀지못했고...마음이 붕~쁜상태에요
어서 정신 돌려놓고 정리좀 한다음에 사진찍어 올려볼래요...
그나저나 커텐도 만들어야하는데...(다행이 이사날 커텐봉을 이삿짐센터에서 달아주셔서>ㅁ<)
그런데 커텐봉만 달아놓음 뭐하냐구...커텐을 달아야지!!
흰커튼 기대하시라!!!

그나저나 게으름은 개나줘버려!!!
부지런해지자구!!

by 첼란 | 2008/07/21 12:17 | 내가 하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간만이네요^^

드디어 백조가 되었습니다~
대학마치고 곧장 일을했었는데...첫직장을 그만두고 백수가 되었네요
앞으로 어떻게 될진 생각해보겠지만 잠시 휴식을 가질까 해요
그리고 이사갈집은 구했지만 사는집이 안나가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에요
이사야 휙 가버리면 되지만....사는집이 나가야 돈을 받을텐데...
결혼한지 1년도 안되서 또 이사를 가게되서 섭섭하기도 하고
다른지방으로 가야한다니 외로울듯해서 걱정이 앞섭니다

하아-
뭐 하나 쉽게 풀리는게 없네요
부디부디-집이 나가서 걱정을 덜어줬음 좋겠어요
근데 포장이사 하믄 손가락 까딱도 안해도 되나요??정말 다해주는거에요?
사무실짐은 빼와야해서 전부 박스포장해뒀지만...(옮긴다고)
나머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있으므로 아직 내버려두고 있어요
내일 이사갈집 잔금을 치뤄줘야하는데 어째어째 돈은 만들었지만 갚아주어야하기에
(어디서 본게 있어 가위도 걸어놔뒀어요;;;하하하 어서 나가라니깐!)
이따 은행가면서 다른부동산에도 이야기해두고 해야겠어요
요즘 이 문제때문에 쉽게 잠이 안와서 큰일입니다

그리고 순조롭게 잘 해결되서 이사가면 집꾸미고 사진도 찍고 그래볼요량입니다
그때까진 백조일테니...

계속 비누만들면서 휴식기간을 가질까 생각하는데...그걸론 먹고살기 힘들겠죠?
아르바이트나 일자릴 구해봐야하는지...물가도 이만저만 아니라 혼자벌어선 먹고살기 힘든데
뭐 결혼안했어도 비슷하게 힘들었으려나요
이리저리 쉴틈을 안주네요 삶이란
바쁘다 바뻐~날좀 내버려둬~~~

by 첼란 | 2008/07/04 10:21 | 내가 하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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